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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11:33

┃행정 브리핑┃ 도봉구, 노해길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 편집국 | 210호 | 2010-12-08 | 조회수 2,26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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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노해길 약 600m 구간(도봉경찰서~이마트 창동점) 132개 업소를 대상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지난 10월 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업소별 간판제작비와 철거·세척비 지원 등에 총사업비 3억6,300만원이 투입됐다.
 
구는 이 사업에서 주민공람과 의견 청취, 간판개선사업 안내문 발송, 주민동의서 등 기존 규제·단속 위주의 옥외광고 관리 방식에서 탈피,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자율적인 방식으로 간판을 개선하고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간판개선위원회가 구성돼 자체 운영규정 제정, 간판 제작·설치업체 선정과 계약, 특정구역 고시에 맞는 간판디자인 제작·협의 등을 수행하며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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