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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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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 210호 | 2010-12-08 | 조회수 1,49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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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겨울의 문턱. 2010년도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
 
또 한번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규제와 경기침체의 그늘을 뚫고 가장 먼저 개화하는 들꽃, 그 주인공이 옥외광고인이었으면 좋겠다’.
 
12월부터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외벽에 새로이 걸린 글판의 글귀를 보고 옥외광고가 생각났고, 또 옥외광고인들이 생각났다. 규제와 경기침체의 한파를 뛰어넘어, 2011년 봄 옥외광고인들의 얼굴에 함박웃음 한가득 꽃 피길 바란다.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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