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시스템이 레이저커팅기의 새로운 브랜드 ‘이지컷’을 선보인다. 표준형으로 출시한 모델은 작업영역이 1,200×900 사이즈, 출력량이 150W인 ‘이지컷1290’. 아크릴 절단에 최적화된 모델로 두께 최대 20T까지 가공이 가능하다. 특히 코렐드로, 오토캐드 등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플러그인이 되고 작업이 간편하다.
이와함께 400×300의 작업영역을 확보한 60W의 저출력 레이저도 함께 선보이는데, 아크릴 10T까지 가공이 가능하다. 옵션으로는 병이나 유리컵 등 입체형 소품에 마킹을 할 수 있는 ‘회전축 시스템’, 시트 커팅까지 구현할 수 있는 ‘허니컴(honeycomb) 테이블’, 터치 인식 센서가 있어 렌즈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레이저포인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