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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18:09

이준석씨의 ‘김치만’ 옥외광고대상 영예

  • 이승희 기자 | 210호 | 2010-12-08 | 조회수 2,52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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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인전 개막일인 지난 11월 25일 열린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 시상식에서 태안 미술사의 이준석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모습. 이준석씨가 이번에 출품한 또다른 작품 ‘푸른바다 금빛해변’도 금상을 차지, 2관왕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2010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는 충남 태안의 이준석(미술사 대표, 31)씨의 ‘김치만’이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경북 경주 안치우(대륙사 대표)씨의 비천이, 우수상에는 대구 장수진(예일광고 대표)씨의 커피나무 외 6개가 선정됐다.
 
이번 옥외광고대상은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작품을 접수했으며, 총 109점의 작품이 출품돼 그가운데 총 45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코사인전 개막일인 11월 25일 오전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으며, 전시회 기간동안 수상작품을 전시했다.


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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