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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15:16

현대자동차, 세계 최초 4D 극장광고 선보여 ‘화제’

  • 편집국 | 211호 | 2010-12-28 | 조회수 2,52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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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그랜저 사전마케팅 일환… CGV 4D플렉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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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 입체영상에 진동과 바람, 향기 등을 부가해 시청각 외에도 촉각과 후각 등 오감을 자극, 관람자가 실제 그랜저를 직접 운전하는 것 같은 가상체험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 사전마케팅의 일환으로 3D영화 ‘아바타’ 촬영팀과 손잡고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 입체영상에 진동과 바람, 향기 등을 부가해 시청각 외에도 촉각과 후각 등 오감을 자극, 관람자가 실제 그랜저를 직접 운전하는 것 같은 가상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극장 관람석 의자의 진동과 움직임을 통해 차간거리 자동 유지 기술인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광고에서 운전자가 썬루프를 열었을 때는 관람석에 바람과 향기를 불어넣어 가상운전 체험을 극대화했다.
 
이번 ‘5G 그랜저 4D 광고’는 극장용 광고로는 동종업계는 물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려는 현대차의 의지가 담겨있다.
 
현대차는 극장광고로는 드물게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해 2분 30초 길이의 단편영화급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본 영화 상영 전 또 하나의 미니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추가로 볼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 4D 광고는 12월 20일부터 CGV강변, 왕십리, 영등포, 죽전, 부산 센텀시티 등 4D 플렉스를 통해 상영되고 있으며, 향후 전국 CGV 90개점 3D상영관에서 3D광고도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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