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 본회의 거쳐 7월말 공포 예상옥외광고 업계의 이목이 쏠려있는 서울시 옥외광고물등 관리진흥 조례의 윤곽이 드러났다. 개정되는 조례에서는 앞서 행정자치부가 배포한 시도조례 표준안보다 디지털 광고에 대한 규제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개정 조례...
한국OOH광고학회, “새로운 시대에 맞는 법과 제도의 보완 필요”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시대성을 담아낼 수 있는 옥외광고물 관련 법과 제도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학계로부터 쏟아져 나왔다. 한국OOH광고학회기 지난 6월 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년도 춘계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OO...
불법 현수막 단속 강화하자 인간 현수막 난입2인 1조로 나타났다 사라져… 단속 방법도 마땅찮아불법 현수막에 대한 정부의 단속이 강화되자 정부의 단속을 교묘히 피할 수 있는 불법 ‘인간 현수막’이 성행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인간현수막은 2인 1조로 움직이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펼치고...
부산 지하철 게이트 스티커 및 4호선 광고 대행사로 선정아프로애드컴이 부산도시철도 공사가 발주한 ‘부산도시철도 게이트 스티커 광고 대행 사업’ 우선 계약 협상자로 선정됐다. 또 부산 4호선 광고대행사로 낙찰됐다. 부산도시철도에 따르면 아프로애드컴은 2017년 6월 28일부터 2021년 2월25일까지 ...
‘보다 공격적인 영업 필요한 시점’ 강조27개 채널 참가한국엡손이 지난 6월 13일 오후 5시 하얏트호텔에서 2017년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엔 우리애드, 창현, 허전텍, 싸인디지텍, 칼라월드, 아트월, 우림테크 등 27개 채널업체의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또 일본 엡손 본사에서 온 하마모토 ...
푸드트럭 타사광고 허용… 택시표시등 디지털광고 기간 연장생활형 자사 간판에 대한 연장 허가 및 신고 의무 폐지행자부, 6월 5일자로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 개정안 입법예고생활형 간판의 기간 연장에 대한 허가 및 신고 의무가 폐지된다. 옥외광고센터의 신소재·신기술을 적용한 시범사업 광고물에 대한 표시 기...
시범사업광고물 표시방법 고시 위임으로 센터사업 확대 탄력생활형 간판 연장 허가·신고 폐지로 점포주들 부담 대폭 경감푸드 트럭 타사광고 허용의 실질적 파급 효과는 크지 않을 듯행자부는 이번에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면서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옥외광고 산업 진흥을 우한 시범사업에 필요...
도시 미관 해치지 않고, 불법 현수막 감소 효과도 커지역 상공인 및 정당과 지자체 홍보용으로 적극 활용저단형 현수막 게시대가 확산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다. 이는 불법 현수막 근절이라는 지자체들의 의지와 맞물려, 합법적인 현수막 게시대는 ...
강서구청, 명지국제신도시 간판 설치 규정 검토중돌출간판 5층에서 10층까지… 공개공지 지주이용간판 허용 등세종시가 건물 4층 이상에 ‘벽면 이용 광고물(종전 가로형 간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간판 설치 규정을 완화한데 이어 부산시도 간판 설치 가능 층수를 종전보다 완화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부산...
시민 수거보상비 ‘찔끔’ 예산에 현수막은 아예 제외용역업체 지급 불법광고물 정비예산은 9배나 많게 배정경기도 용인시가 6월 12일부터 실시하기로 한 ‘불법유동광고물 시민수거 보상제’가 도마위에 올랐다.용인시와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용인시는 도시환경을 정비하는 차원에서 12일부터 ‘불법유동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