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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12:26

웃자웃자

  • 편집국 | 212호 | 2011-01-13 | 조회수 1,30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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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의 변신

한 들판에서 토끼가 먹을 것을 찾다가 당근을 발견했다.

그래서 당근을 잡으러 뛰어갔는데 당근이 그걸 눈치채고 후다닥 도망 가버렸다. 결국 토끼는 당근을 못 잡고 놓쳐버렸다.

그때 헌혈차에서 무가 내렸다.그것을 본 토끼는 놓칠세라 얼른 다가가서 무를 잡고 하는 왈~

“야, 당근! 니가 피를 뽑았다고 내가 모를 것 같아?”



긴장되는 수술


한 환자가 수술대에 누웠다. 의사가 수술하는 준비를 보면서 환자는 너무 긴장되어 의사에게 말했다.

“의사 선생님, 제가 처음 수술을 하는데요, 너무 긴장돼 죽겠어요!”

그러자, 의사는 환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괜찮아요, 저도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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