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는 ‘명품도시와 친환경 녹색도시’를 상징하는 새로운 상징마크와 캐릭터를 새해부터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상징마크의 형태는 남구의 한글 자음 ‘ㄴ’과 ‘ㄱ’을 사각형으로 조합시켜 현대미를 이끌어 내고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한 녹색은 자연을, 청색은 도시의 활력을 의미하며, 겹치는 청록색은 화합과 융합을 통해 발전하는 남구의 비전을 함축하고 있다.새로운 캐릭터는 친환경 도시를 모티브로 의인화했으며, 이름은 남구의 제석산과 금당산의 이름을 사용해 ‘제석이와 금당이’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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