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1.01.13 17:05

┃뉴스 브리핑┃ ‘공공부문 디지털미디어 광고사업’ 컨소시엄 구성

  • 편집국 | 212호 | 2011-01-13 | 조회수 2,056 Copy Link 인기
  • 2,056
    0
CJ파워캐스트-오리콤-부산일보-현대아이티 4개사



공공부문 디지털미디어 광고사업 활성화를 위해 디스플레이, 미디어, 콘텐츠 부문의 전문업체들이 하나로 뭉쳤다. CJ파워캐스트, 오리콤, 부산일보, 현대아이티 4개사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구랍 9일 부산일보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DID를 활용한 디지털 광고와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지역의 특성에 맞게 설계, 구현할 예정이다. 디지털미디어 광고사업은 대형 LED나 LCD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을 도시 번화가에 설치해 시정홍보나 뉴스 같은 정보를 제공, 상업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는 사업이다. CJ파워캐스트의 광고영업, 오리콤의 공공디자인, 부산일보의 미디어 운영, 현대아이티의 옥외 디지털 사이니지 제조 기술이 합쳐져 디지털미디어 사업 추진에 있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이들 업체들의 전망이다.

컨소시엄은 올해 초 부산 일부 지역에 새로운 디자인의 전자게시대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