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12호 | 2011-01-13 | 조회수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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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라이브-클라우드-파노라마-벽면래핑 4종으로 구성
CJ파워캐스트는 CGV로비 공간에 대한 전략적인 광고집행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CGV입장부터 퇴장까지를 고려한 뉴미디어 광고패키지 ‘CGV라이브’를 새롭게 선보였다.
CJ파워캐스트가 CGV 로비미디어의 모든 것을 모토로 지난 12월 ‘CGV라이브’를 런칭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극장광고 패키지 ‘CGV라이브’는 터치패널 키오스크인 ‘씨네라이브’, 초대형 벽면 인터랙티브 미디어 ‘클라우드’, 대형 전광판 ‘파노라마’, 벽면 래핑 4종으로 구성됐다.
이같은 광고 패키지의 개발은 영화 관람객이 로비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평균 42분에 달해 로비 공간에 대한 전략적인 광고집행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인터랙티브 광고가 가능한 씨네라이브와 클라우드, 고객의 동선에 따라 반복 노출되는 파노라마, 주요 지점 벽면에 규모있게 설치되는 벽면래핑으로 CGV로비를 이용하는 대기 고객을 빠짐없이 커버한다.
보고 만지고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씨네라이브는 70인치 LCD를 활용해 광고면과 키오스크면으로 운영되며, 키오스크면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구성된다. 초대형 월(Wall) 인터랙티브 미디어 클라우드는 빔 프로젝터를 통해 약 500인치의 대형 이미지광고와 약 120인치의 동영상 광고, 80인치의 대형 멀티터치 스크린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광고 플랫폼이다.
지난해 11월 주요 CGV 상암, 용산, 송파, 일산, 부산센텀, 대전 등 6개점의 로비에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촬영 및 편집이라는 놀이요소를 미디어에 기본으로 심어둠으로써 사용자가 직접 광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미디어 런칭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최대 9,405번의 촬영이 있을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2011년 1월까지 4개점에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파노라마는 로비에서 가장 큰 전광판 매체로 강력한 사운드와 전국 커버리지를 강점으로 하며, 벽면 래핑은 로비의 브랜드존화를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