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및 차량운전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등의 수요를 줄이고 증가하는 현수막 광고수요를 대처해 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4단에서 5단으로 정비하고 CI 교체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불법광고물에 대한 사전계도와 자발적인 주민참여 유도, 대안 시설인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확충해 도로경관을 개선할 방침이다. 이밖에 시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분기별로 옥외광고업체, 시청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을 편성·운영해 사전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