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213호 | 2011-01-27 | 조회수 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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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인 및 에칭조각시스템 전문기업 이케이코리아(이덕희 대표)가 사명을 ‘(주)이케이코리아’에서 ‘나무와 사람들’로 변경했다. 나무와 사람들은 나무 사인을 직접 제작하고 관련 조각시스템을 개발 판매하는 회사.
해당 분야의 다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나무사인과 관련 시스템·소재·제작기법 등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에 앞서 지난해 부천 사무소에서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덕이동으로 본사 및 공장을 확장, 이전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경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 회사 이덕희 대표는 “올 상반기 안에 기업의 형태를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고, 회사 차원의 이윤 추구 뿐 아니라 사회환원시스템을 갖춰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