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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15:05

‘강남역에서 초대형 신형 모닝을 만나세요~’

  • 편집국 | 213호 | 2011-01-27 | 조회수 3,43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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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실제크기 2.4배의 ‘자이언트 모닝’ 선보여
 다양한 현장 및 온라인 이벤트 연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모이는 강남역에 초대형 신형 모닝이 등장했다.

기아자동차는 1월 17일,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에 실제 크기의 약 2.4배에 달하는 초대형 신형 모닝 ‘자이언트 모닝’을 설치하고, 기아차 임직원 및 모닝 동호회원, 신형 모닝 사전계약 고객을 비롯해 시민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이언트 모닝’ 제막식을 개최했다.

기아차는 출시에 앞서 이미지로만 공개된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신형 모닝의 모습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차 이상의 상품성으로 재탄생한 신형 모닝을 통해 고객들에게 경차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큰 경차'를 컨셉으로 ‘자이언트 모닝’을 제작·전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이언트 모닝’은 1월 24일 출시되는 신형 모닝의 모습을 약 2.4배(전장 기준)로 확대, 전장 8,500mm×전폭 3,200mm×전고 3,550mm의 크기로 만든 초대형 FRP모형으로, 기아차는 ‘자이언트 모닝’의 거대한 모습에 신형 모닝의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성능,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첨단 사양 등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이날 ‘자이언트 모닝 제막식’은 영하의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켜 수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기아차는 ‘자이언트 모닝’을 2월 16일까지 한달 동안 전시할 예정이며, ‘자이언트 모닝’과 함께 신형 모닝의 주요 예상 고객인 커리어우먼, 주부, 대학생 등 사회 각계각층의 모습을 함축한 피규어(figure)를 설치해 재미있는 볼거리를 더했다.

기아차는 ‘자이언트 모닝’이 전시되는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온라인 이벤트를 펼쳐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자이언트 모닝’이 설치된 강남역 M스테이지에 ‘자이언트 모닝’과 찍은 사진을 전자카드로 제작해 원하는 이에게 제공하는 ‘자이언트 모닝 전자 포토 카드 전송 이벤트’를 실시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타로 전문가가 직접 고객들에게 신년 운세를 점쳐 주는‘자이언트 모닝 굿 럭(Good Luck) 이벤트’도 펼친다.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는 모닝 SNS사이트(
http://morningsns .kia.co.kr)에 ‘자이언트 모닝’ 축하글을 남기고, 인증 사진을 게시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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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에 실제 크기의 약 2.4배에 달하는 초대형 신형 모닝 ‘자이언트 모닝’을 선보였다. 2월 16일까지 한달간 ‘자이언트 모닝’을 전시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온라인 이벤트를 펼쳐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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