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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14:38

실사시스템협의회, ‘2011년은 대외활동 본격화의 원년’

  • 이정은 기자 | 213호 | 2011-01-27 | 조회수 2,40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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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정기총회 개최… 신임회장에 신승민 프로테크 대표 선출



실사출력장비 유통 대리점 및 딜러들의 모임인 실사시스템협의회가 지난 1월 14일 충남 논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01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2기 회장단을 출범시켰다.

이번 2011년도 정기총회는 넥스이미지, 드림인포시스, 대한디지탈, 모아싸인시스템, 미르그래픽스, 바드, 세잎클로버, 싸인디지텍, 씨앤피시스템, 아이티씨코리아, 우리애드, 제이텍(구 사인시스템), 태경실업, 테크원, 프로테크, 허전텍 등 16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실사시스템협의회는 이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고, 제2기 회장단의 출범을 알렸다.

강현주 초대회장의 뒤를 이어 제2기 회장에 신승민 프로테크 대표가 선출됐으며, 총무에는 김용철 허전텍 대표, 고문 겸 감사에는 대한디지털 문원철 대표가 뽑혔다.

신승민 신임회장은 “2010년은 실사시스템협의회가 발족되어 조직의 근간을 마련했다는데 의의를 있었다면,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 협의회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업계의 발전과 이익 증진에 기여하는 단체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2011년을 협의회에서 협회로 가는 과도적이면서 중요한 한해로 설정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임기 동안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현업보다도 협의회 활동에 전념하면서 조직을 키워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각 회원사들도 올 한해 각각의 업체들이 홍보대사 역할을 통해 실사시스템협의회가 공신력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실사시스템협의회는 이날 제2기 회장단의 출범과 함께 향후 조직의 방향성과 운영방안, 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 한해는 우선 실현 가능한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해 나가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실사시스템협의회는 실사출력업계가 과당경쟁과 단가하락으로 어려운 가운데 공존공생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조직된 모임으로, 현재 23개사가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회원사 명단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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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사시스템협의회가 지난 1월 4일과 5일 양일간 충남 논산에서 ‘2011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2기 회장단을 출범시켰다. 원내는 2기 회장에 선출된 신승민 프로테크 대표.


■실사시스템협의회 회원사 명단
나눔테크놀러지, 넥스이미지, 디오시스템, 드림인포시스, 대한디지탈, 모아싸인시스템, 미르그래픽스, 미소테크, 바드, 세잎클로버, 싸인디지텍, 씨앤피시스템, 아이티씨코리아, 우리애드, 우림테크, 월드미디어, 윈컴테크, 제이텍(구 사인시스템), 투제이시스템, 태경실업, 테크원, 프로테크, 허전텍 <이상 가나다순>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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