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개정을 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전면 개정을 해?”업계, 지난번 행안부의 일방적 밀어붙이기 떠올리며 초긴장첫 단추인 ‘추진로드맵 민관협의체’ 구성 싸고도 불만 팽배행안부가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 전면 개정을 다시 추진하고 나서자 지난번 개정때 행안부와 심한 갈등을 빚었던 옥외광고 업계는 다시 바짝...
본회의 통과 후 지난 7월 13일부터 공포·시행디지털·공공시설이용광고물 등 제한적 규정 담아디지털 광고물을 비롯해 공공시설이용광고물 등에 대한 서울시와 의회 간의 이견 대립으로 시행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던 서울시 광고물 관리 조례 개정안이 드디어 본회의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서울시...
장비-소재업체, 일반 소비자 타깃 상품 개발로 시장 확대 나서 간판 제조사들은 SNS·블로그 등 온라인 마케팅 통해 판매루트 다각화 오랜 불황을 겪고 있는 옥외광고광고물 관련 제조사들이 B2B 거래에 집중하던 판매를 B2C 분야로 확장하며 새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광고물 제작 관련 소재...
PA9000 1년 보증, SA1000 6개월 보증헤드 교체 고객도 6개월, 3개월씩 보증코스테크가 ‘PA9000’과 ‘SA1000’ 잉크를 탑재하는 신규 장비 구매 고객에게 헤드 무상 보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스테크에 따르면 무토 장비 신규 구매 고객이 PA9000 잉크를 탑재할 경우 헤드에 대해 ...
전국 코스테크 대리점 대표 28명 참석 잉크 공장 투어코스테크는 지난 7월 5일과 12일 양일간 전국 코스테크 대리점 대표 28명을 안산공장으로 초청해 UNPACK세미나를 진행했다. 코스테크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이 구축한 잉크공장의 생산공정 및 품질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새로 출시한 ‘PA9000’, ...
일부 소재 제조업체 및 출력업체들, 유통업체 배제유통업계, “부메랑 위험큰 시장파괴 행위” 성토실사소재유통업체들이 국내 경기의 불황 여파와 광고시장의 위축, 치열한 단가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소재 제조사들과 실사출력업체들이 유통업체를 배제하고 직거래를 확대하고 있어 유통업계에 심각...
롯데영플라자 등 3곳 투명 LED미디어파사드 광고매체로 허가전체 화면 중 일부면적만 광고매체로 사용… 허가면적 넘어 광고 틀면 불법명보아트홀은 작년 10월 건물 리모델링의 일환으로 좌측면 2층부터 7층까지 342㎡에 이르는 유리벽을 LED전광유리로 개선했다. 명동의 롯데 영프라자도 올초 ‘ㄴ’ 자 형...
셀트리온, 반복된 철거 명령 아랑곳 않고 불법 옥상광고 설치 강행서초구, 옥외광고법 위반으로 경찰 고발… 이행강제금도 부과 계획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헬스기업 셀트리온스킨큐어는 최근 자사 건물의 옥상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했다. 철제 구조물을 이용한 직육면체형태의 광고물이다. 하지만 이 건물은 16층으로...
2019년까지 6공장 설비 확대할 계획존스미디어가 지난 6월 9일~10일 양일에 걸쳐 전북 무주군 빨강치마 캠핑 리조트에서 전사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샵의 슬로건은 ‘Fly Up! Global Champion 2020’ 으로 디지털 프린팅 미디어 챔피언으로 우뚝 서는데 모두 힘을 합치자라는 의미...
미디어協, 서울버스 광고입찰 분할·컨소시엄 방식으로 변경 요청“시민혈세 지원 대중교통수단이 재벌회사 치부수단으로 전락” 주장새 정부의 영세·중소기업 보호강화 정책기조와 관련해 결과 주목문재인 정권이 출범하면서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기존의 친대기업 정책에서 영세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보호를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