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차이아들이 아버지에게 차를 사달라고 졸랐다.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두 발을 주셨는지 아니?”“네. 액셀과 브레이크를 밟으라고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어릴 때 결혼해서 50년을 함께 살아온 노부부가 있었다.할아버지가 워낙 무뚝뚝해서 할머니는 평생 사랑한다는말을 들어보지 못한 것이 한이 되셨다.그러던 어느날, 노부부가 참석한 한 프로그램에서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는 순서가 있었다.사랑한다고 말해보라는 사회자의 강권에 한참을 망설이던 할아버지께서 드디어 말씀하셨다. “지도 알끼다~~~”
의심하는 아내남편을 의심하는 아내가 있었다. 아내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샤워할 때 와이셔츠에서 팬티까지 옷을 점검했다. 그러다 기다란 머리카락이라도 나오면 “어떤 여자야?” 라며 난리를 쳤다.그러던 어느날 아무리 옷을 자세히 봐도 머리털 하나 나오지 않는것이었다.그때 남편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아내가 하는말... “야~ 이젠 하다 하다 대머리 여자 까지 사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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