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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10:41

웃자웃자

  • 편집국 | 214호 | 2011-02-16 | 조회수 1,37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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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

아들이 아버지에게 차를 사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두 발을 주셨는지 아니?”

“네. 액셀과 브레이크를 밟으라고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


어릴 때 결혼해서 50년을 함께 살아온 노부부가 있었다.

할아버지가 워낙 무뚝뚝해서 할머니는 평생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것이 한이 되셨다.

그러던 어느날, 노부부가 참석한 한 프로그램에서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는 순서가 있었다.

사랑한다고 말해보라는 사회자의 강권에 한참을 망설이던 할아버지께서 드디어 말씀하셨다.

 “지도 알끼다~~~”



의심하는 아내


남편을 의심하는 아내가 있었다. 아내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샤워할 때 와이셔츠에서 팬티까지 옷을 점검했다. 그러다 기다란 머리카락이라도 나오면 “어떤 여자야?” 라며 난리를 쳤다.

그러던 어느날 아무리 옷을 자세히 봐도 머리털 하나 나오지 않는것이었다.

그때 남편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아내가 하는말...          

“야~ 이젠 하다 하다 대머리 여자 까지 사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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