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가장 즐기는 여가활동은 등산, 골프, 독서 순으로 나타났다. 삼성경제연구소가 ‘SER ICEO’의 회원 596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여가활동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가장 많은 22.7%가 등산을 꼽았다. 2위는 골프(20.4%), 3위는 독서(18.9%)였다. 여가활동 빈도는 주 1회라는 응답이 41.4%로 가장 많았고, 월 1회(29.7%), 주 2~3회 이상(20.3%) 순이었다.지난 1년간 여가활동에 지출한 비용은 100만~300만원이 34.7%를 차지했으며, 100만원 이하 27.7%, 300만~500만원 18.5% 등이었다.한편 CEO들은 더 즐기고 싶은 여가활동으로 여행(29.8%), 문화생활(18.6%), 등산(16.1%), 골프(13.7%)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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