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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10:28

┃SP투데이 도서산책┃ 전세계 5천만 독자가 선택한 ‘밀레니엄 시리즈’

  • 편집국 | 214호 | 2011-02-16 | 조회수 1,52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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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 엄마니아가 될 준비가 됐는가. 전 세계 5천만 독자들이 선택, 이른바 밀레니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한국에도 상륙했다.

스티그 라르손 장편소설‘밀레니엄’시리즈는 전체 3부작(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으로 2005년 스웨덴에서 1부가 출간된 이후, 전 세계 46개국과 저작권 계약을 맺었으며, 30여 개국에서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스웨덴 350만 부, 덴마크 170만 부, 노르웨이 120만 부, 미국 1,400만 부, 영국 700만 부, 프랑스 330만 부, 독일 560만 부, 이탈리아 320만 부, 스페인 350만 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1·2·3부가 각각 독립적인 동시에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갖추기도 한 대하 장편소설이다.

스웨덴의 검증된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저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묘사, 곳곳에 짜놓은 치밀하고 절묘한 복선, 이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밀레니엄 시리즈의 두 남녀 주인공의 매혹적인 캐릭터는 전 세계 독자들을 밀레니엄마니아, 밀레니엄폐인으로 만들었다. 유럽의 역사와 문화, 정치와 사회 문제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플롯은 저자의 필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며, 독자들을 단숨에 유인하기 때문이다. 특히 스티그 라르손은 밀레니엄을 통해 높은 사회의식과 현대사회의 도덕적 타락, 정의에 대한 심도 있는 조망을 보여 주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저자 : 스티그 라르손
●출판사 : 문학에디션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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