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러스는 0.7T의 얇은 알루미늄 재질로 손쉽게 구부릴 수 있는 ‘007 채널바’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납땜이나 용접, 타거 고정식이 아닌 본드접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제품의 또다른 특징은 별도의 캡 제작이 필요없다는 점이다. 바의 상, 하단에 각각 상판과 하판을 고정할 수있는 몰딩이 처리돼 있어 확산판재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 특히 상하·판 모두 확산판재를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 후광 양면 발광이 연출도 가능하다. 수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007바는 1인이 작업할 경우 하루에 약 30자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문의 : 031)222-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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