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디어가 실사출력시장의 과당경쟁과 단가하락 속 고품질 출력 생산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커지고 있는데 발맞춰 캐논의 하이엔드급 대형프린터 ‘iPF9000’을 의욕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캐논 iPF9000은 컬러당 2,560노즐의 1인치 와이드 헤드를 장착(총 30,720개 노즐)해 2,400dpi의 경이적인 고밀도·고화질·고속 프린팅을 실현했으며 RGB컬러를 탑재한 12컬러 세팅으로 풍부한 컬러영역을 제공한다.
2색의 회색잉크 GY, PGY와 2색의 블랙잉크 MBK, BK잉크를 탑재해 기존 C,M,Y,K 장비에서 문제시되는 블랙계통의 색상 트러블을 완벽하게 해소했으며, 노즐 자동보상 시스템으로 헤드 노즐이 빠졌을 경우 막힌 노즐을 자동으로 인지, 대체 노즐을 사용해 잉크를 분사하기 때문에 밴딩현상이 전혀 없다. 월드미디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안료잉크를 탑재해 고가의 잉크가격에 대한 부담없이 고품질 출력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됐으며, 무엇보다 현수막, 합성지, PET배너, PVC캘, 캔버스, 고해상도 사진 인화지, 백릿 필름 등 다양한 소재에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