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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15:23

웃자웃자

  • 편집국 | 215호 | 2011-03-02 | 조회수 1,36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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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진도 


모녀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엄마 : 얘, 너 남자친구 있니?

딸 : 그럼요, 너무 근사한 남자예요.

엄마 : 만약 남자친구가 손을 잡으면 어떻게 하지?

딸 : 뿌리쳐야죠.

엄마 : 키스하려고 덤벼들면?

딸 : 그럼 따귀를 때리죠.

엄마 : 만약 애무를 하려고 달려들면?

딸 : 사정없이 얼굴을 할퀴죠, 뭐~.

엄마 : 그럼 하룻밤 자자고 하면?

딸 : 엄마, 그만하세요, 참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충청도 유머


충청도의 늙은 노부부가 잠자리를 하는데,

영감 : 헐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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