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진도 모녀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엄마 : 얘, 너 남자친구 있니?딸 : 그럼요, 너무 근사한 남자예요.엄마 : 만약 남자친구가 손을 잡으면 어떻게 하지?딸 : 뿌리쳐야죠. 엄마 : 키스하려고 덤벼들면?딸 : 그럼 따귀를 때리죠. 엄마 : 만약 애무를 하려고 달려들면?딸 : 사정없이 얼굴을 할퀴죠, 뭐~. 엄마 : 그럼 하룻밤 자자고 하면?딸 : 엄마, 그만하세요, 참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충청도 유머 충청도의 늙은 노부부가 잠자리를 하는데, 영감 : 헐겨?마누라 : 혀!한참 후,영감 : 워뗘?마누라 : 헌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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