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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17:09

한국광고물자재도매업협동조합, 제 15차 정기총회 가져

  • 이승희 기자 | 215호 | 2011-03-02 | 조회수 1,85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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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8일 동서울터미널 엘리시아 컨벤션 웨딩홀서



한국광고물자재도매업협동조합(이사장 김현곤)이 지난 2월 18일 동서울터미널 4층 엘리시아 컨벤션 웨딩홀에서 제 15차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 한해를 결산하고 새해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을 수립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원사 54명 중 23명이 참석하고, 8명이 위임 출석해 회원의 과반수 이상이 참여해 성원이 이뤄졌다. 

이날 김현곤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장기간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정부의 실적주의 행정으로 광고물에 대한 무차별적 규제까지 이어지고 있어 업계의 매출이 급감하는 등 혹한기를 겪고 있다”며 “하지만 현실을 탓하기 보다 새로운 기류에 맞는 제품을 발굴하고 한발 더 나아가 트렌드를 앞서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조합원사가 힘을 합쳐 기적을 이루고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조합도 실질적인 영업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하며, “철저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확고하게 힘을 합친다면 강한 조합이 재탄생할 것이고, 나아가 옥외광고 업계 전체에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개회사에 앞서 업계 발전에 공로가 있는 조합원에 대한 중소기업 중앙회 회장의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는데, 광성사 전경배 대표와 현대광고자재 주동휘 대표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익애드 권진섭 대표가 최우수조합원상을 받았으며, 이어 이천애드산업 이재규 대표가 우수조합원상을 수여했다. 

   55-한국광고물자재도매업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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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광고물자재도매업협동조합이 지난 2월 18일 동서울터미널 4층 엘리시아 컨벤션 웨딩홀에서 제 15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원내는 김현곤 이사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55-행사에%20참석한%20조합원들.jpg

 행사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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