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www.canon-bs.co.kr, 대표 김천주)은 세계적인 사무기기 평가 전문기관인 ‘바이어스 랩’으로부터 사무용 복합기와 레이저 프린터 등 3개 기종이 ‘올해의 제품상(Pick of the Year)’과 에너지 효율성 부문 ‘올해의 최우수 제품상(Outstanding Achievement Pick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제품상’은 바이어스 랩에서 복합기 및 프린터 제품군을 대상으로 제품 신뢰성, 이미지 품질, 사용편리성, 생산성 등 주요 평가기준을 적용해 두 달간의 철저한 테스트를 거친 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제품에게 수여되며, ‘에너지 효율 최우수 제품상’은 에너지 효율과 관련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가장 뛰어난 제품에게 수여하게 된다.
제품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 부문 모두에서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된 A4복합기 MF5870dn은 낮은 유지비용과 빠른 첫 장 출력속도, 절전 설계 등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초소형 A4 레이저 프린터 LBP6000은 빠르고 효율적인 출력시스템으로 올해의 제품상을 받게 됐다. 사무용 컬러 복합기 iR ADVANCE C5051은 경쟁 제품 대비 평균 에너지 소비율이 5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나 에너지 효율성 면에서 ‘올해의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17일 삼성동 캐논코리아 본사에서 김천주 대표가 바이어스랩 지부장 존 도넬리로부터 ‘올해의 제품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