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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08:56

2기 지하철 광고판매대행사

  • 편집국 | 215호 | 2011-03-03 | 조회수 2,09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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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절차 3월말로 연기



지하철 5~8호선 2기 지하철 광고판매대행사 선정절차가 3월말로 연기됐다.

지하철 5~8호선의 통합광고운영사업인 SMRT몰 사업을 주관하는 KT는 광고판매대행사를 제한경쟁방식으로 선정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당초 2월 중순께 공고를 통해 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었다.

이에 KT는 지난 2월초 기존 사업권자인 나스미디어와 서울철도미디어를 비롯해 전홍, 유진메트로컴, 국전, 광인, 인풍, 승보, 대지 등 총 9개사에 제한입찰방식으로 광고판매대행사를 새롭게 선정한다는 방침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내부사정으로 당초 2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던 사업자 선정절차를 3월말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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