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새 버스 디자인 반영해 래핑 진행대전시, 시내버스 표준디자인 적용해 리뉴얼지자체 곳곳의 시내버스 디자인이 개선되고 있어 주목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26일부터 실시된 대중교통 체계 개편으로 새로운 버스 디자인이 적용된 버스 번호와 노선도, 업체 명을 포함한 래핑 작업을 시작했다...
행안부, 총 20곳 선정… 총 41억원 투입2012년도 시작으로 126개 지역 사업 마무리간판개선 시범사업의 대상지로 총 20곳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원색적이고 큰 간판들을 관련법에 맞게 디자인된 간판으로 바꿔다는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행자부는 선정된 사업대상지...
수익성 강화·재무구조 개선에 올인잉크테크가 적자를 이어온 FPCB사업을 철수, 수익성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85억원 규모의 잉크테크 평택사업장 일부 부지 매각과 함께 준비해온 것으로, FPCB사업 철수와 인적 구조조정을 최대...
행안부 디지털 올인과 현수막 규제 정책의 여파실사출력 시장 무너지면 실업자 대량 발생 가능성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할 수 있는 대책 마련 시급최근 행정안전부가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의 전면 개정에 다시 착수했다는 소식에 실사출력 업계가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지난해 행안부가 디지털...
김성렬 차관 자진 사퇴… 심덕섭 실장은 보훈처 차장으로업계, “문제 많은 디지털광고 올인정책 기조 바뀔까” 기대감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디지털 옥외광고의 전면 허용을 골자로 한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개정 등 디지털 옥외광고 확산에 방점을 찍은 정책을 추진할 때 주역을 맡았던 최고위직 간부 2명이 거의 동시...
협회보 이어 옥외광고협회 위탁교육도 특정업체 영업수단화판매가 기준 광고수입 7,600여만원 예상… 전액 소상공인신문 몫본지 취재 전까지 협회 수석부회장과 사무총장도 전혀 몰라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회장 이용수) 산하 각 시·도협회가 각 시도 및 시군구와의 계약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옥외광고업 종사자들...
신청기간 9월1~7일 … 3개 업체 선정, 인증 동판 수여울산시가 옥외광고물 제작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모범업체 인증제’를 시행한다. 울산시는 바람직한 간판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주변과 조화를 이루고 심미성과 독창성을 갖춘 간판을 생산하는 모범업체를 발굴 인증하는 ‘옥외광고 모범업체...
철골부재 부식·피뢰침 인하도선 단선 등 안전에 위협점검업체 자격강화·점검결과 확인 등 법개정 추진 계획서울시가 직접 옥상광고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 결과 안전상 미흡·관리소홀 등의 문제점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가 점검한 24개의 옥상광고 가운데 일부에서 철골부재 구각부 균열이나 부식, 피뢰...
최저임금 상승·전기료 개편 등 정책 변화 커당장의 영향 적어도 장기적으론 생산원가 상승 불가피자동화 시스템 도입, 숙련 인력 양성 등 작업 효율성 개선이 관건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옥외광고 업계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전기요금 개편, 최저임금 상승 등 생산원가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12월중 디지털 사이니지 중심의 법 개정안 마련 목표공무원과 친정부 민간 인사들 위주로 추진협의체 구성업·관계, “행안부 입맛에 맞춘 졸속 법령 개정 우려” 부정적행정안전부가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과 시행령의 전면 개정에 착수했다. 전면 개정한 법령이 시행된지 1년밖에 안된 시점에서 또다시 법령의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