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연사, 차량에 LED 제품 전시 소비자 찾아가 실물 통해 직접 상담
움직이는 LED 전시장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간판을 연구하는 사람들(대표 이송근)이 차량 내부에 다양한 LED제품을 전시한 차량을 마련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서 진행하는 상담 서비스를 개시했다. 차량에는 LED클러스터, 경관봉, 디스플레이봉, 파노라마 LED 등 다양한 제품이 탑재돼 있어 소비자가 자신의 영업소에서 제품의 실물을 보며 상담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LED 탑차 서비스’를 개발한 간연사 이송근 대표는 “주점, 숙박업소 등 야간에 영업을 하는 소비자들은 피곤해서 간판이나 인테리어 리뉴얼 상담을 받으러 다니기가 어렵다”며 “이같은 소비자들의 상황에 맞춰 찾아가는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최근 야간 업소에서 LED 경관 데코레이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LED 제품을 아이템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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