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인간아는 사람 아들이 식물인간이 되서 병문안을 왔다.그런데 갑자기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다.“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서 힘드시겠어요”
엄마 부르는 소리 방에서 혼자 누워 있다가 방구를 꼈다. 그러더니 잠시후 엄마가 방문을 열고서 하는말“왜 불렀어?”
허니허니 가족 여행을 다같이 가고 있는데 차 라디오에서 팝송 ‘허니허니’가 흘러나왔다. 그러자 아버지 왈~“외국에선 애인을 부를 때 ‘허니’나 ‘캔디’같이 달콤한 걸로 부르더구나”그리고 이어서 하시는 말씀,“그래서 나는 오늘부터 니 엄마를 엿이라고 부르기로 했단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