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가 ‘김포국제공항내 광고물 운영자 선정’ 입찰을 실시했다.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국내선청사 전면 캐노피로, 플렉스칼라 22기 물량이다. 2월 28일 개찰 결과, 총 4개사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월 납입료로 1,510만원을 적어낸 옴니파트너스가 사업권자로 낙찰됐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간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