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가 2월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대구국제공항 여객청사 1·2층 플렉스칼라 7기’에 대한 사업자 선정작업을 진행했다.여객청사 1층(국내도착장) 1기, 여객청사 2층(국내출발장) 2기, 여객청사 2층(일반대합실) 4기 등 총 7기 물량으로,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간이다.3월 7일 오후 5시 등록마감을 하고, 이튿날 오후 3시 개찰한 결과, 총 3개사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월 납입료로 161만원을 써낸 화성E&A가 최종 사업권자로 선정됐다.대구의 대표적인 옥외광고 매체사인 화성E&A는 국내공항 매체사업 및 대구지하철 광고를 주력으로 해 오고 있으며, 기존에 대구공항 매체로 플렉스칼라 6기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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