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가 발주한 여객청사 1층 일반(격리) 대합실 플렉스칼라 3기에 대한 광고사업권을 광주에 소재한 광고회사 정원애드가 낙찰받았다. 정원애드는 월 납입료로 300여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수주했다. 정원애드는 건설 분야 광고를 주력으로 해 온 업력 16년의 종합광고회사로, 최근 들어 옥외광고사업에 의욕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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