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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15:42

┃입찰소식┃ 경전선 3개역 광고매체 사업권 ‘디자인플러스’ 수주

  • 편집국 | 216호 | 2011-03-16 | 조회수 1,99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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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대행료 1억 9,836만원… 총 5개사 응찰



한국철도공사의 광고대행 수탁사인 코레일유통이 2월 18일 입찰에 부친 ‘경전선 3개역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에서 3년간 대행료로 1억 9,836만원을 써낸 ‘디자인플러스’가 최종 사업권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창원중앙역 맞이방 조명광고 2기, 창원역 맞이방 조명광고 1기, 마산역 맞이망 조명광고 3기 등 총 6기 물량으로, 낙찰사가 신규로 광고물을 제작·설치하고 기부채납하는 조건이다. 사업기간은 2011년 4월 1일~2014년 3월 31일(3년)이다.

2월 25일 오후 4시까지 입찰등록을 마감하고 같은 달 28일 오후 2시 개찰한 결과, 총 5개사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최고가를 적어낸 디자인플러스가 광고사업권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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