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회장 정병철)는 조사본부와 사업본부 등 2본부 체제로 조직을 개편, 조사부문을 강화하고 대회원 서비스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협회는 임호균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조사본부와 사업본부 체제로 조직을 운영해 광고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조사 부문을 강화해 올해 중점사업 추진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협회는 조사본부 내 조사 1팀과 2팀을 운영, 올해 중점사업인 ‘미디어리서치’를 비롯해 방송광고 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기존 사업본부에서는 ABC 제도 정착 지원 및 인터넷 유사언론 대책 마련 등 대회원 서비스 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인사>▲조사본부장(조사1팀장 겸임) 홍헌표▲사업본부장(사업지원팀장 겸임) 곽혁▲조사2팀장 이수지▲기획팀장 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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