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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10:27

테크원, ‘한번에 2장, 3장씩 출력한다’

  • 편집국 | 217호 | 2011-03-30 | 조회수 2,49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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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생산성 높여주는 쌍지, 세쌍지 출시

 

테크원이 실사출력장비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신개념의 원단을 출시했다.

한번에 2장 또는 3장을 출력할 수 있는 1,400m폭의 쌍지, 1,800m폭의 세쌍지가 그것으로, 각기 다른 시안이나 같은 시안을 동시에 출력함으로써 소비자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많은 양의 현수막 출력작업을 할 경우 출력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700m폭 원단으로 6m 4장을 출력할 경우 1시간 36분 내외가 소요되는데, 1,400m폭 쌍지로 같은 작업을 하면 1시간 5분 내외로 약 30분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600m폭 원단으로 6m 6장 출력시 2시 20분 내외가 소요되는데 반해 폭 1,800폭의 세쌍지를 사용하면 1시간 21분 내외로 무려 1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원단은 실용신안을 출원한 제품이다.

●문의 : 1544-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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