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두마리치킨이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방향으로 BI(Brand Identity)를 전격 교체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티바두마리치킨이 새롭게 선보인 BI는 두 마리 치킨이라는 티바두마리치킨의 본질을 적극적으로 살려 차별화를 꾀했으며 ‘1+1’ 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는 숫자 ‘2’를 심볼 마크로 적극 반영했다. 또한 BI의 긴 텍스트의 가독성을 보완하기 위해 글자 타입을 더욱 간결하고 심플하게 수정했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속담과 일을 하는 폼이 열심히 꾸준히 부지런하다는 뜻의 ‘바지런하다’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티바두마리치킨은 기존의 정겹고 귀여운 이미지를 새롭게 리뉴얼해 맛있고 믿을 수 있는 홈메이드 치킨이라는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다가 갈 예정이다. 김득기 티바두마리치킨 팀장은 “웰빙과 심플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BI를 리뉴얼 하게 됐다”며 “가독성이 높고 세련된 느낌의 BI를 적극 활용해 고객들에게 새롭게 도약하는 티바두마리치킨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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