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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13:34

더플러스 ‘채널학교 3기’ 열려

  • 이승희 기자 | 217호 | 2011-03-30 | 조회수 2,23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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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일 본사 교육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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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19일 더플러스 본사 교육관서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 8명이 참가한 가운데 ‘더플러스 채널학교 3기’가 열렸다. 사진은 참가자들이 007바로 채널을 제작해보는 실습시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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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플러스 안중경 소장이 참가자에게 제작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알루미늄 채널바 ‘007채널바’를 홍보하고, 채널 제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더플러스(대표 채희병)가 운영하고 있는 채널학교가 지난 3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더플러스 본사 교육관에서 진행됐다.

세 번째로 개설된 이번 채널학교는 오전 이론 강의와 오후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더플러스 남종열 기획실장의 강의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해, 원주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 8명이 참가했는데, ‘새로 채널업을 시작하기 위해’, ‘채널 일을 배워보려고’, ‘더플러스 제품 체험’ 등 다양한 참가 이유와 목적을 가진 이들이 모였다.

특히 이가운데는 더플러스 인근에서 며칠씩 숙박을 하며 제작과정을 배우는 열의에 찬 참가자도 눈길을 끌었다.   

이론 강의에서 남종열 기획실장은 “모든 글씨체는 각과 선이다”며 “고딕체 기준으로 30~40분이면 누구나 007바로 채널을 직접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비단 007채널바 뿐 아니라 보편적으로 활용 가능한 채널 제작 팁 등 채널 작업을 위한 유용한 정보도 제공했다.  

더플러스는 앞으로도 이 채널학교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채희병 대표는 “멀리 지방에서 오는 분도 있고 갈수록 관심도와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더플러스 채널학교를 매달 1회 정기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007 채널바’는 0.7T의 얇은 알루미늄 재질의 채널전용바. 납땜이나 용접, 타거 고정식이 아닌 본드접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캡 제작이 필요없으며, 바의 상, 하단에 각각 상판과 하판을 고정할 수있는 몰딩이 처리돼 있어 확산판재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 특히 상하·판 모두 확산판재를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 후광 양면 발광이 연출도 가능하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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