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217호 | 2011-03-30 | 조회수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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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 의정부에 1호 가맹점 ‘오픈’ 본사 차원의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 나서
코넥스엘이디(대표 김태환)가 LED조명 유통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4월 중 의정부에 1호 가맹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LED조명 프랜차이즈는 코넥스엘이디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회사는 지난 1년간의 준비 끝에 올해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LED조명의 유통은 일정 수준이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만큼, 회사는 제품의 특성, 사용방식에 대한 체계화된 매뉴얼을 구축해 가맹점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반에게도 제품 및 기술 자료를 공개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아울러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원을 위해 각종 언론매체에 광고를 집행하는 한편, DMB 등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
코넥스엘이디의 김태환 대표는 “코넥스엘이디는 어떤 LED 유통업체보다도 안정된 시스템과 인프라를 통해 가맹점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본사 차원의 강력한 바잉파워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가맹점에 공급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망을 구축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넥스엘이디는 금번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를 위해 부천 본사의 1층 전시장의 인테리어를 대대적으로 변경했다. 본사와 가맹점간의 통일성을 확보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가맹점의 위치 및 매장 형태에 따라 최적화된 형태의 미디어파사드의 설치도 지원한다.
김 대표는 “매순간 진화하고 있는 LED조명 기술의 트렌드를 빠른 속도로 받아들여 관련 업체 및 일반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허브 기능을 하는 것이 코넥스LED 프랜차이즈의 목표”라며 “회사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