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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16:13

LG전자, ‘시네마3D TV’ 옥외광고물로 알린다

  • 편집국 | 217호 | 2011-03-30 | 조회수 2,34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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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서울역과 광명역사에 초대형 배너광고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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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서울역사 내 천정에 내걸린 가로 5미터, 세로 8.4미터의 초대형 배너광고.


인기 스타 ‘원빈’을 모델로 한 ‘시네마3D TV’ 광고를 선보인 LG전자가 제품의 본격 출시에맞춰 옥외 대형광고물로 ‘눈에 편한 3D TV’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시네마3D TV’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공공장소에 대형 광고물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KTX서울역과 광명역사 내부에 가로 5미터, 세로 8.4미터의 초대형 배너광고 2개를 각각 내걸었다. 배너 크기는 일반 승용차(2.3m×5m) 약 4대를 합친 면적과 같고, 천정에 설치해 역사 내 어디에서도 쉽게 눈에 띄도록 했다. 서울역과 동대구역에는 대형 승강장 출입구, 환승통로 등 승객들이 이동하는 주요 길목에 대형 라이트박스 광고도 설치했다.

KTX서울역은 전국 각 지역의 여행객 등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50만 여명에 달한다. 이들 광고물을 통해 올해 TV 전략제품인 ‘시네마3D TV’의 브랜드 노출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네마3D TV’의 강점을 알리는 영상물도 대거 선보였다. 3월 중순부터 서울역과 광화문을 비롯한 서울 도심과 주요 지점 등 9곳에 설치된 대형 LED전광판을 통해 60초 분량의 홍보 영상물을 내보내고 있다.

어지럼증과 어두운 3D 화면, 무겁고 불편한 전자 안경 등 기존 셔터안경방식이 가진 문제점을 없앤 ‘시네마3D TV’의 강점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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