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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16:17

웃자웃자

  • 편집국 | 218호 | 2011-04-12 | 조회수 1,16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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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아픈지

“머리, 가슴, 발바닥... 손가락으로 어디를 눌러도 까무라치게 아픕니다.”

그러나 아무리 진찰을 해 보아도 의사는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결국 환자는 병원을 떠돌다 돌팔이 한의사를 찾게 되었다. 돌팔이 한의사가 말했다.

“손가락이 부러지셨군요.”



칠득이의 아내


칠득이와 친구가 술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중 칠득이가 말했다.

“왜 내 친구들은 모두 내 아내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생각해? 사실 아내가 그리 예쁜 건 아닌데 말야.”

“친구는 ‘그건 아마 네 아내의 언어장애 때문일거야.’”라고 답했다.

칠득이는 친구의 말을 이해할 수 없어 물었다. “무슨 말이야? 내 아내는 그런 것 없어.”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 글쎄 이건 알아두라고,
....
네 아내는 다른 사람들한테 아니라는 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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