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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3 15:58

한국지엠, “쉐보레 브랜드 알리기 성공적”

  • 편집국 | 218호 | 2011-04-13 | 조회수 2,40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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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파격 광고기법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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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GM은 주요 랜드마크 빌딩을 활용한 옥탑 및 전광판 광고, 래핑광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및 이동트럭 광고, 비행선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 빔버타이징 광고 등 참신하고 특색있는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해 성공적으로 쉐보레 인지도를 안착시켰다.


한국GM이 쉐보레 브랜드 공개 이후 공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쉐보레 브랜드를 국내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한국GM은 3월 1일 쉐보레 브랜드 빅뱅 행사를 통한 브랜드 런칭을 시작으로 톡톡 튀는 미디어 광고, 주요 랜드마크 빌딩을 활용한 옥탑 및 전광판 광고, 래핑광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및 이동트럭 광고, 비행선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 빔버타이징 광고 등 참신하고 특색있는 브랜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국GM은 자체 조사결과 쉐보레 브랜드 런칭 이후 브랜드 인지도가 9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독특한 마케팅 광고기법을 활용해 단기간에 유례없는 대규모 쉐보레 브랜드 마케팅을 펼친 것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특히 20~30대 젊은층은 거의 대부분 쉐보레 브랜드를 인지하고 이 가운데 70% 이상이 브랜드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단기간에 쉐보레 인지도를 수직 상승시킨 데는 쉐보레만의 색깔을 담은 브랜드 티징, 제품 출시 방송광고와 각종 매체광고 그리고 서울을 포함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독특한 옥외광고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GM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경애 상무는 “한국GM 차량에 부착된 엠블럼 등 제한적으로 쉐보레 브랜드를 접해왔던 국내 소비자들은 2월부터 각종 광고매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쉐보레 브랜드를 접하고 있다”며“ 쉐보레 광고와 더불어 3월부터 판매 개시된 쉐보레 제품들이 전국에 제품 자체로 브랜드를 알릴 뿐 아니라 쉐보레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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