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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0:10

┃경기관광공사추천┃ 봄 테마 ‘봄꽃’여행지

  • 편집국 | 219호 | 2011-04-27 | 조회수 1,42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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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봄꽃이 만개하고 있다. 경기도관광공사는 봄을 맞아 도내 가볼만한 봄꽃 여행지를 소개했다.
그가운데 일부를 발췌, 게재한다. 아름답게 흐드러진 봄꽃과 함께 봄향기에 취해보자.



과천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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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 주차장에서 미술관으로 가는 순환로가 손꼽히는 벚꽃길이다. 대공원에는 외곽순환길, 호수둘레길, 미술관길 등 10㎞에 걸쳐 3,000그루의 벚나무가 만개한다. 25년생 왕벚나무가 길 양쪽에 장승처럼 서서 꽃비를 뿌려준다.
문의 : 02)504-0011  




구리 유채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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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가장 눈길을 많이 주고 즐거워하는 색이 노랑이란 사실은 색채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아기의 성장과 활동을 고려한 환경 중에서 노랑은 매우 중요한 색임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따듯한 봄날 구리한강 유채꽃 축제 장에 가보자. 한강 최대 꽃단지(40만㎡) 구리 한강 시민공원은 매년 5월 유채꽃이 물결치는 대자연의 경관이 연출된다. 구리 유채꽃 축제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구리한강시민공원(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883-2)에서 열린다.




부천시 원미산 진달래 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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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달임’ 화전놀이라 불리던 꽃놀이는 여인들에게 특별히 허용되었는데 화전을 부쳐 먹는 날은 아낙네들 봄나들이 가는 날이었다. 바깥 출입이 엄격히 통제됐던 조선시대 여성들은 이 날을 손꼽아 기다렸을 것이다. 봄볕에 여성호르몬이 증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데 조선시대에도 봄날 하루 정도는 여성들에게 봄바람 솔솔, 햇살 그득 머금고 돌아올 수 있는 아량을 베푼 것 같다. 부천시 원미산 진달래꽃 축제는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일대에서 열린다.
문의 : 032)320-2573  




한국고양 꽃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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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이 되면 고양시 호수공원은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득 찬다.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17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동서양 꽃들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다. 올해는 해외 20개국 52개 업체 국내 141개 업체가 참가해 그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노래하는 분수대, 4.7km의 자전거도로와 5.8km의 산책로가 갖추어져있는 일산 호수공원은 그 매력을 한층 더한다. 전시회는 일산호수 공원 내(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2동 906)에서 열린다.  
문의 : 031)908-7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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