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가 대일빌딩에서 한국GM서문 입구에 이르는 500m 구간의 간판을 정비하는 세월천로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의 제작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사업 구간의 76개업소 152개 간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간판디자인 실시설계비, 제작·설치비, 부가세)는 2억 9,000만원이다.입찰방식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되며, 제안서는 5월 2일까지 조달청 나라장터 및 부평구 홈페이지(www.icbp.go.kr)를 통해 교부된다. 제안응모 신청 접수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부평구청 도시경관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참가자격은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업체로 산업디자인전문회사로 등록돼 있고, 직접생산증명서를 획득한 업체에 한한다. 제안서 설명 및 심사는 5월 12일 2시 부평구청 5층 중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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