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은 정필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윤기로 원풍 부사장을 신임대표로 선임했다고 지난 3월 25일 밝혔다.윤기로 신임대표는 1947년 2월생으로 1979년 원풍에 입사했다. 원풍인덱스 대표이사, 원풍 부사장을 거쳐 이번에 신임대표이사로 선임됐다.이승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이문희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했다.원풍은 3월 25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원풍 청주공장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제 38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의 건과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서승민 원풍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으며, 이승대 부사장과 이문희 전무이사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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