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즌이 개막된지 어느덧 2개월이 다되가고 있다. 660만 관중을 목표로 스타트를 끊은 2011 프로야구는 초반부터 거센 흥행의 열기 속에서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즌이 개막한지 한달도 채 안된 시점에서 관중 100만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해 시즌 종료까지 애초 목표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절대 강자가 보이지 않는 혼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장의 열기, 팬들의 환호와 함성은 더 커지고 있다. 2011프로야구 시즌의 6월 경기 일정표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