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계열사 이름은 일부를 제외하고 ‘KB+업무영역’ 형식으로 통일했다. KB금융지주와 9개의 계열사 중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만 ‘국민’ 이름을 사용한다. 나머지 계열사인 KB투자증권, KB생명,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KB신용정보, KB데이터시스템은 ‘국민’을 뺀 ‘KB+업무영역’ 형식을 사용한다.
새로 바꾼 CI는 내외부 간판, 차량, 포스터, 쇼핑백, 봉투, 메모지, 명함 등 KB의 모든 광고물과 서식류에 적용된다. 간판의 경우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기존 광고물을 순차적으로 교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