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새로운 CI를 선보였다.심벌마크로도 불리는 ‘시기’는 창원의 영문인 ‘Changwon’의 ‘C’자를 이용한 사람모양의 3가지 날개를 가진 바람개비를 형상화했으며 창원이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중핵도시가 될 것이라는 미래상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 또 바람개비 중심에서 손을 맞잡고 회전하는 사람의 모습은 서로 화합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하나 된 시민의 힘을 표현하고 있다.여기에 통합 창원시의 새로운 얼굴이 될 시기·심벌마크와 캐릭터의 색상은 파란색과 주황색, 녹색, 3가지 컬러 포인트를 색채 정체성의 기본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