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되었던 2011 뉴욕 오토쇼 동안에 닛산은 눈에 띄는 새로운 옥외광고를 제이콥 K. 자비츠 컨벤션 센터에 개시했다.
양면으로 되어 있는 스모크 보드는 일본의 광고 파트너 TBWA/Chiat/Day가 만들었다. 이는 미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TBWA 광고 회사이다.
빌보드의 한쪽에는 실제 연기를 내뿜고 있는 자동차의 테일 파이프가 있으며 다른 한 쪽에는 닛산의 무공해 친환경 전기차로 알려진 리프가 있다. 한쪽의 광고 카피는 “The auto show has over 1,000 of these”. 또 다른 한 쪽의 광고 카피는 “But only one 100% electric, zero-tailpipe Nissan Leaf”라고 적혀있다. 가장 친환경적인 차량으로 강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