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거리는 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색 스케이트보드가 나타났다. 합성수지의 일종인 폴리탄산에스테르로 제작된 클리어29 LT 롱보드는 데크 밑에 LED가 장착돼 어두운 밤에 스케이트보드를 타면 마치 땅위에 떠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다. 9V 배터리로 구동되며 LED조명이 데크 전체를 환하게 비춰 눈앞의 장애물을 손쉽게 인지할 수 있다. 블루, 레드, 그린, 앰버, 화이트의 총 5가지 컬러 모델이 있다. NYC 스니토(NYC Snitto)가 선보인 클리어 LED 스니토 크루저 보드는 휠에서 블루와 레드 LED불빛이 반짝거려 야간에도 안전하게 보드를 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블랙, 블루, 화이트, 레드의 총 4가지 컬러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아마존 판매가 기준 64.97달러, 한화로 약 6만 8,000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