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전자는 간판 또는 건물의 포인트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는 2011년형 ‘DC-LED팽이’를 출시했다.
종전에 회사가 판매해 왔던 AC-LED팽이는 시공이 간편한 대신 가격대가 높고 속도조절기능이 없는 것이 단점이었다. 또한 DC방식의 제품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13가닥의 도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공이 불편했다.
우리전자는 이같은 점에 착안해 AC제품과 DC제품의 장점만을 취해 2011년형 3선식 DC-LED팽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도선의 수를 3선으로 대폭 줄여 시공이 한층 용이해 졌으며, 원가 절감에 따라 가격 경쟁력도 향상됐다. 또한 다양한 속도조절기능을 통해 한층 강화된 연출력을 제공한다. RGB제품과 화이트 제품 2종으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