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사업부 티에리 들라예 부서장이 ‘2011 고객사랑 브랜드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1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인증 마크
올해로 창립 125주년을 맞이하는 한국로버트보쉬㈜전동공구사업부(이하 보쉬)가 지식경제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가 후원하는 ‘2011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전동공구 부문에서 수상했다. 전세계 전동공구 시장의 50%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보쉬는 ‘생활 속의 기술’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추구하며, 2010년 기준으로 약 4조 6,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886년 로버트 보쉬(1861-1942)에 의해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설립된 보쉬는 1928년 전동 이발기 ‘Fortex’를 시작으로 유선공구, 니켈카드뮴 배터리 제품을 거쳐 2003년 세계 최초 리튬이온 충전공구인 ‘IXO’에 이르기까지 숨가쁜 혁신의 역사를 달려왔다.
티에리 들라예 한국 보쉬전동공구사업부 부서장은 “보쉬 전동공구가 전동공구 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애정과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끊임없는 고객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쉬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성과 편의성을 겨냥한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보쉬는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 ‘충전공구의 무한도전, 보쉬 생활혁신 공작소’를 진행 중이다. 전동공구를 활용한 헬리콥터, 자전거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홈페이지에서 댓글 형태로 등록 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이렇게 선정된 아이디어는 생활혁신 공작소 소속 연구원들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게 되며, 아이디어 당첨자 125명은 리튬이온 자동와인오프너 익소 비노(IXO Vino)도 사은품으로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쉬 홈페이지(www.bosch-pt.co.kr)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