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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18:27

‘2011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발표

  • 이승희 기자 | 220호 | 2011-05-18 | 조회수 2,68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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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개 시·도 20곳 최종 선정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1 음식문화개선 시범사업 특화거리’를 공모, 전국 11개 시·도 20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특화거리는 ▲서울 강북구 수유리 먹자골목,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쭈꾸미 골목, ▲서울 서대문구 연희 맛길, ▲서울 관악구 걷고 싶은 문화거리, ▲부산시 금정산 산성마을, ▲대구시 동구 평화시장 닭요리 전문골목,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 신도로 횟집거리, ▲광주시 광산구 운남 녹색음식거리, ▲광주시 동구 무등산 보리밥 음식문화 육성, ▲대전시 유성구 수통골, ▲대전시 대덕구 로하스 웰빙거리, ▲성남시 율동 푸드파크, ▲의정부시 부대찌개거리, ▲안양시 안양예술공원 음식문화시범거리, ▲횡성군 먹거리단지, ▲아산시 아산맛집거리, ▲서산시 삼길포거리,  ▲담양 죽순 푸드 빌리지, ▲강진군 음식문화 1번지 청자골 한정식 맛길,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원스푸드 선도 특화거리가 사업 대상지로 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사업 특화거리에는 시·도비가 지원되는데, 지역 전통음식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음식문화개선을 선도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해당 거리의 간판 정비사업이 실시되며, 이밖에 조형물 설치, 업소 위생찬기 등이 보급된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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